Diary 평온한 날 2009/11/03 18:04 by sosheis

오늘도 역시 플루때문에
마음졸이는 날이었지만
감사한 일은
오늘 결석한 학생이 아무도 없었다는 것이다.

평온하다.
오늘은 육개장을 끓이려고
재료를 사왔다.

저번에 반찬가게에서 사왔는데
한숟갈 먹고 다 버렸다.
어쩌면 그렇게 맛없게 끓일 수가 있담..

반찬 가게는 각성하라~~~~!!!!!

내가 손수 맛있게 끓여야지..

너무 추운 날이다.

추워서 밥하기도 싫어
친구에게 만나자고 했더니
튕겼다. 흑..
추워서 담기회에 만나잖다.

추우면 빨리 들어가고 싶은
가정이 있으니 좋겠다. 따식..

플루 때문에 심히 걱정이 크다.



Diary 오늘 내 마음에 들어온 찬양 2009/11/02 11:42 by sosheis


Diary 연주회 끝 센티멘탈 2009/10/30 10:59 by sosheis



연주회가 끝나고
마음의 타격이 있었다.
마음 아픔...

한가하니 참으로 감성적이 되는 것 같다.
진정 가을을 느낀다고나 할까.
그동안 계절의 변화를 눈으로 보고 있었지만
마음으로 느낄 틈이 없었다.

아침 출근길에 들은 이문세 노래가
나의 마음을 울린다.
이 노래를 들은 지 벌써 20년이 되었다니
참으로 세월이 무상하다.

여기는 플루때문에 난리다.
걱정이다.
진정으로..
확산되거나 많이 아픈 환자가 나오면 안되는데..


Diary Tropicana 딸기라떼 2009/10/24 10:09 by sosheis

언니가 사와서 먹었다.
1+1으로 행사한다고 했다.

맛은 완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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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쭈바 맛이다.
추억의 쭈쭈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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